편집자주 ...2020년부터 2년간 연재한 [생활속과학]에 급변하는 기술 분야까지 더해 [아무Tech]로 확대 개편합니다. 과학과 기술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는 지금. 아무렇지 않게, 아무나 과학기술을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편집자 주] 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보링 컴퍼니의 '베가스 루프'를 통해 테슬라 차량이 운행되는 모습. 2022.1.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지난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들이 방문했던 판교 SK C&C 빌딩 화재사고 발화지점 지하 3층 전기실에 비상 축전기가 화재로 전소돼 있다.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의원 페이스북 캡쳐) 2022.10.18./뉴스1관련 키워드아무Tech김승준 기자 내일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국회 산중위·재경위 동시 보고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관련 기사줄 서듯 모여든 보호소 고양이들…어반포즈, 신제품 후원 나눔인공지능과 대화하며 위로 받는 세상…일라이자 효과[아무Tech]달변가에서 '일' 잘하는 AI로…AI 에이전트 부상[아무Tech]마크 저커버그 "애플, 아이폰에 20년 안주…30% 수수료 미친짓"헬스장 가면 인바디부터…체성분 측정 원리는[아무Tech]
편집자주 ...2020년부터 2년간 연재한 [생활속과학]에 급변하는 기술 분야까지 더해 [아무Tech]로 확대 개편합니다. 과학과 기술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는 지금. 아무렇지 않게, 아무나 과학기술을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