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박일준 2차관 연일 추가 인상 '불가피성' 알리기 주력한 차례 발표 연기 배경은…"기재부-산업부 이견보단 국민 이해 구하려 신중"서울시내 다세대주택의 전기 계량기 모습. ⓒ News1 DB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최근 외환.금융시장 동향과 리스크 점검 및 대응방안'을 논의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2.9.23/뉴스1관련 키워드고물가고금리한전전기요금이정현 기자 가스공사, 엣지 AI CCTV로 공급관리소 침입·안전사고 잡는다'국힘 379억' 걸린 尹 항소심 결심, 김지용 인청 '주목'…이번주(12~18일) 주요 일정관련 기사공기업 적자 탈출구는 채권?…작년 50조 쏟아내 '최대'"한전 30조원 적자 심각" 전기요금 인상 '초읽기'…인상 폭 고심4인가구 전기료 월 4000원 더낸다… 역대 최대폭 kWh당 13.1원↑(종합)[속보] '눈덩이적자' 한전, 모든 전력소비자 kWh당 2.5원↑…산업용은 추가 인상4분기 전기요금 내일 발표…'예고분+α'·'산업용 개편' 담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