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창구로 밀려난 민간 기업들…대출금 177조원 '최대'기업 현금·예금 첫 마이너스…올 벌써 한전채 7조 순발행서울 한 폐업 상가 문틈에 낀 전기요금 고지서. /뉴스1(한은 제공)관련 키워드한은한국은행한전채한전공기업고물가고금리한은빅스텝공공요금김혜지 기자 연체 자영업자 5명 중 4명은 또 연체…금리인상 충격, 15개월 뒤 최대장용성 "집값·가계빚 경계감 높아…추가 금리인상 시기·속도 검토"관련 기사野 "입만 열면 거짓말" 추경호 "아무 표현 자제해야" 날 선 공방(종합)이창용 한은 총재 "전기료 인상, 물가안정 상충 안 돼…오히려 도움"[문답]이창용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 기대는 비정상적…경고할 필요"이창용 한은 총재 "전기·가스요금 적절 인상해야"민간이 진 빚, 한국 경제 2년 번 돈으로도 못 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