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프로스포츠에 회당 최대 7000원 지원…올 7월까지기재차관 "영화관람료 인상 최소화…부담경감지원 만전"2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경기를 관람하며 음식과 함께 맥주를 즐기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기획재정부반값할인티켓거리두기코로나19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