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회원사들 국내 외 네트워크 활용 홍보·유치 교섭활동 전개김영주 유치위원장 "우리 중견기업 브랜드 알리는 좋은 기회"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 포스터.(부산시 제공)ⓒ 뉴스1이정현 기자 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한식, 법정기념일 첫해 맞아 세계 미식시장 공략…AI·푸드테크로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