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방문 계기로 한-아르헨티나 자원 MOU 최초 체결8월 중 원유 88만 톤 시범 수입…내년부터 도입 확대 추진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산마르틴 궁정에서 파블로 키르노 마그라네(Pablo Quirno Magrane) 외교·통상·종교부 장관과 핵심광물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서명식을 가졌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아르헨티나통상김정관핵심광물김승준 기자 반도체 주가 요동에도 반도체 수출 견조…1~7월 무역수지 전년 2배 돌파산업부 사업재편위, 전기차·친환경 선박 등 4개 기업 사업재편 승인관련 기사韓, 칠레와 '광물 파트너십' 체결…핵심광물·방산·투자 협력 확대美 301조 관세 남은 '과잉생산 칼날'…전문가 "3500억불 투자 속도내야"여한구, OECD서 20회 양자면담…각국에 韓 기업 애로 해소 당부포스코인터내셔널, 美내 최초 희토류·영구자석 통합 생산 단지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