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리엘리먼트와 2억 달러 공동 투자연 6000톤 규모 분리정제 공장 신설포스코인터내셔널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리엘리먼트(ReElement Technologies Corporation)와 미국 희토류 분리정제 생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포스코인터내셔널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인터내셔널김진희 기자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직류 배전공장 가동…차세대 전력시장 선점삼성·SK, 충청권 240조 투자…소재·부품 클러스터-'HBM 메카 육성관련 기사무협, 한·중남미 교류위원회 출범…"6억5000만명 시장 공략"포스코홀딩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핵심 ESG 이슈 총망라"포스코인터, 5억 달러 규모 첫 글로벌본드 발행 성공포스코인터, 인니 팜 법인 PT.PAR 출범…수직 계열화 완성무협, AfCFTA와 한-아프리카 경협위 개최 "양측 협력 관계 정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