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리엘리먼트와 2억 달러 공동 투자연 6000톤 규모 분리정제 공장 신설포스코인터내셔널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리엘리먼트(ReElement Technologies Corporation)와 미국 희토류 분리정제 생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포스코인터내셔널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인터내셔널김진희 기자 '대산 1호 출범' 석화업계 사업재편…여수 '첫발', 울산 '제자리'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IFA 최고 혁신상 수상관련 기사포스코그룹 6개사 세 자릿수 신입사원 채용…미래 인재 확보장인화 포스코 회장, 한·호주 공급망 협력 제안…"핵심광물 새 성장축"한국·호주 경제계, 자원·에너지 공급망 고도화·미래 첨단산업 협력포스코인터내셔널, 종이 선하증권 디지털로 바꾼다[AG 이 종목]② 21년 만에 금메달 딴 탁구, 이번엔 만리장성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