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29일 영덕군과 '신규 원전 건설 및 영덕군 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조주홍 영덕군수(왼쪽), 최일경 한수원 사업총괄본부장(부사장).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9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신규원전김승준 기자 美 중간선거 민주당 승리…코트라 "관세는 행정부 권한, 기조 유지될 듯"산업부, 中 상무부와 상무장관회의 개최…"서비스·투자 FTA 조속 타결"관련 기사"에너지·AI 융합 연구 본격화"…UNIST·한수원, 연구센터 현판식대우건설 '산업부 SOS' 불발…체코원전 재입찰 '공사비·위험 분담' 쟁점체코 원전 시공협상 결렬…건설사 '공사비 리스크' 부각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반발…"정부 중재로 재협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