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탈핵' 단체, 토론회 앞두고 규탄 기자회견한빛핵발전소대응호남권공동행동은 1일 오후 전남광주 영광군 호텔더스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한빛원자력발전소 내에 조성하려는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은 허가받지 않은 원전의 수명 연장을 전제로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 뉴스1 안재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빛원전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수명 연장안재영 기자 과태료 미납차 잡고보니 불법체류자…광주 광산경찰, 검거자 표창"다시 올 줄 알았지"…60대 찜질방 도둑, 또 갔다가 잠복 경찰에 검거관련 기사한빛원전 임시 저장시설 설명·토론회 종료…마지막 의견수렴 남아'호남 반도체' 전력 공급원 영광 원전 증설…'주민 여론' 최대 난관"군민 동의 없는 한빛원전 수명연장·건식저장시설 설치 중단하라"21대 국회 처리 물 건너간 고준위 특별법…11차 전기본 수립에도 영향'고준위 방폐법' 이달이 국회 통과 마지노선…'특별법 제정' 외침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