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탈핵' 단체, 토론회 앞두고 규탄 기자회견한빛핵발전소대응호남권공동행동은 1일 오후 전남광주 영광군 호텔더스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한빛원자력발전소 내에 조성하려는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은 허가받지 않은 원전의 수명 연장을 전제로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 뉴스1 안재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빛원전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수명 연장안재영 기자 전남광주 현직 교사 '투자 사기' 도운 30대 여성 검거한빛원전 임시 저장시설 토론회…'영구화 방지책' 집중 제기관련 기사'호남 반도체' 전력 공급원 영광 원전 증설…'주민 여론' 최대 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