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화 안 된다고 믿어달라 할 순 없어"…운영기간 명문화 의견안전성·저장용량 산정 근거 놓고 주민 질의 이어져…지역 수용 관건박홍준 동국대학교 교수가 1일 전남광주 영광군 호텔더스타에서 열린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안재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빛원전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토론회안재영 기자 장성 주택서 화재…가스레인지 주변 불 끄던 60대 2도 화상경찰, 나주 60대 부부 살해범 '계획 범행' 무게…흉기는 미발견관련 기사"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 한빛원전 수명 연장 전제로 설계"한빛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 첫 설명회…'안전' 촉각[단독] 김성환 "고준위 방폐장, 해안 지역 유력"…해상운송 원칙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