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최고가격 유지"최고가격제 해제시점 예단 어려워…재정부담·물가영향 등 종합 판단"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이 3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중동전쟁 관련 국내 석유·가스 가격 동향, 주요 업종 영향 및 대응 등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석유원유중동전쟁최고가격제김승준 기자 정유사 손실보전 '원가+적정마진'으로…업계 '3~4조' 요구 못 미칠 듯무역위, 태국산 동관에 최대 8.41% 덤핑방지관세 부과 의결이정현 기자 정유사 손실보전 '원가+적정마진'으로…업계 '3~4조' 요구 못 미칠 듯한수원, '27조 두코바니 원전' 계약 1주년…체코와 사업 본궤도·협력 확대관련 기사정유사 손실보전 고시…적정 수준 마진·재고 손실 보전 관건정유사 손실보전 '원가+적정마진'으로…업계 '3~4조' 요구 못 미칠 듯"물가 자극 우려" 석유 최고가 동결 무게…고시 주기는 '2주 단축'김정관 산업장관, UAE 호르무즈 우회 송유관 건설에 韓 기업 참여 당부카타르 방문 김정관 장관…종전 후 LNG·콘덴세이트 '최우선 공급'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