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최고가격 유지"최고가격제 해제시점 예단 어려워…재정부담·물가영향 등 종합 판단"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이 3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중동전쟁 관련 국내 석유·가스 가격 동향, 주요 업종 영향 및 대응 등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석유원유중동전쟁최고가격제김승준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외부 감사기구 신설, 자율성과 독립성 우려"(종합)경마공원 이전 2.4조 소요…마사회장 "정부에 비용 지원 요청 중"이정현 기자 "죽은 말에 백신 맞혔다"…마사회, 접종비 지원사업 '엉망'제주 돌담, 수원서 만난다…농업유산 보전 넘어 체험·관광으로관련 기사석유 최고가격 4주 더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 전망사우디 '여행경보' 무릅쓰고 현장 간 산업부…원유 공급 안정화 논의한–사우디 경제계, 양방향 파트너십으로 미래 산업 협력 확대'2026 韓-사우디 비즈니스 투자 포럼' 개최…첨단 산업 협력 모색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