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원가 기준 산정…'MOPS 기준' 업계 요구안 반영 안돼"'적정 마진' 기준 불투명…최고가격 종료 후 재고 손실도 부담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2026.6.18 ⓒ 뉴스1 김진환 기자김진희 기자 한경협, 하반기 환율 전망과 산업별 대응 전략 세미나 22일 개최SK하닉 '학력 철폐' 채용…30년 전 도입한 삼성 보니 '효과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