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노동 이어 공급과잉 발표 앞둬…한국 관세 부담 커질 가능성 촉각김정관 장관·여한구 본부장 잇단 방미…美 의회·행정부 설득 총력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왼쪽)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대미 통상현안 협의를 마치고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각각 귀국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안은나 기자이정현 기자 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한식, 법정기념일 첫해 맞아 세계 미식시장 공략…AI·푸드테크로 경쟁력↑한상희 기자 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첨단산업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