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노동 이어 공급과잉 발표 앞둬…한국 관세 부담 커질 가능성 촉각김정관 장관·여한구 본부장 잇단 방미…美 의회·행정부 설득 총력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왼쪽)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대미 통상현안 협의를 마치고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각각 귀국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안은나 기자이정현 기자 [단독]美 301조 관세 발표 임박…김정관 이어 여한구도 방미, 대미 총력전(종합)AI 입힌 그린바이오…농식품부, 2031년까지 10조원 시장으로 키운다한상희 기자 북한 스마트폰, 첫 '탈(脫)중국' 조달…인도산 단말기 들여왔다조현 외교,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출국…한미 양자 협의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