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본부장, USTR 대표 면담서도 "기존 관세 합의 이익 균형 지켜야"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상무부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러트닉트럼프관세김정관여한구김승준 기자 성과 낸 AI, 다른 공장에도 쓴다…정부, 제조 AI 확산에 6575억 편성제품 달라도 기술·기능 유사하면 '유턴기업' 인정…국내 복귀 지원관련 기사대미투자 여진 속 정보기관 난기류…"쉽지 않다" 靑 한미관계 돌파구 고심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트럼프 "'알래스카' 서명 안 하면 두배 올릴 것"…韓에 노골적 압박(종합)[문답] 김정관 "韓 알래스카 프로젝트 투자 확정 아냐…美에 이의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