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제 "국제 유가 100달러, 90달러 이하에서도 종료 검토""최고가 손실보전은 원칙대로 원가 산정"…이달 말 고시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이 3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중동전쟁 관련 국내 석유·가스 가격 동향, 주요 업종 영향 및 대응 등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중동전쟁미국이란전쟁석유최고가격제김승준 기자 농진청 내년 예산 1.2조…"농업 현장 문제 해결, 생산성 증대 총력"반도체 날개 단 수출…1조달러 향해 '순항', 쏠림은 '부담'이정현 기자 석유공사, '석유수급·가격통계' 공로 대통령 표창반도체 날개 단 수출…1조달러 향해 '순항', 쏠림은 '부담'관련 기사석유 최고가제 4분기에도 이어지나…정유사 손실 보전 예산 1.4조 추가美·이란 긴장감에 유가·나프타값 반등…건자재·페인트 '하반기 변수'중동 정세 불안에 나프타값 반등…中企가구·인테리어 "버티기 한계"중동 정세 악화…정부 "9월 원유 90% 확보"·李 "석유 최고가제 강화"유가 90달러 돌파에 석유최고가 '고심'…올리면 물가, 묶으면 세금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