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중노위 사후조정 절차 시작 노조위원장 "회사가 전향적으로 변해야"최승호 삼성전자노조 위원장이 11일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사후조정 회의에 참석하기 전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기남 기자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이 11일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정전자 사후조정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중앙노동위원회삼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박기호 기자 "AI 시대, 에너지 신사업 날개 달려면…전력시장 제도 개편 시급"대한전선, 유럽 해양 인프라 톱티어 기업과 HVDC 사업 맞손관련 기사삼성전자 노사 합의안 '법정 공방' 예고…노조·주주 소송전 전망은?삼성전자 노노 갈등에 잠정 합의안 '부결'?…사실상 불가능 이유는삼성전자 노사, 파국 막았지만 '상처투성이'…갈등 봉합 숙제(종합)삼전 고개 넘었는데 카카오 늪 어쩌나…'성과급 파업' 27일 분수령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유보…잠정합의안 찬반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