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중노위 사후조정 절차 시작 노조위원장 "회사가 전향적으로 변해야"최승호 삼성전자노조 위원장이 11일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사후조정 회의에 참석하기 전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기남 기자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이 11일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정전자 사후조정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중앙노동위원회삼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박기호 기자 경제계, 규제 합리화 절실…韓총리 "신속 해결 가능 규제 즉시 해소"(종합)피난처 된 산 중턱, 고립 10명 생환…실종 9명은 물 덮친 저지대 머물렀다관련 기사삼전 노조 "하닉 노조와 공동성명 검토 아냐…근로조건은 목소리 같이"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52시간 특례는 신중(종합)[N% 후폭풍]⑤노동부 '쟁의기준'·산업부 '주주보호'…'하투 대란' 차단 총력전삼성 DX노조, 임단협 백지화 요구…재협상 근거 있나'삼전 파업' 교섭 중재 중노위원 "노사관계 변했다…'플랫폼·게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