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조선 7척 귀환에 비축유 방출 가세…정부 "5월 수급 문제없다"전문가 "단기 안정 다행이나, 시설 피해·설비비 등 리스크 여전"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경고한 가운데 유조선이 오만 무스카트에 정박해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3차 석유 최고가격제 발표를 하루 앞둔 8일 주변 주유소보다 시세가 저렴한 서울 시내 한 주유소가 이용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2026.4.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유가호르무즈미국이란전쟁김승준 기자 과수화상병 충북 보은서 발생 확인…농진청 "확산 차단 총력"8월 원유 수급 위기설에 정부 '신중 모드'…"비축유 방출은 최후 수단"(종합)관련 기사韓, APEC서 공급망·AI·WTO 개혁 주도…"불확실성 시대, 실용적 협력 강화"정부, 최고가격제 정유사 손실보전 착수…핵심은 '유종별 원가'정부, 석유 최고가격 10주째 '동결'…가격 조정 주기 2주→4주로 연장최고가격제 이후 휘발유 소비량 3%, 경유 8%↓…소비자가 상승 멈춰(종합)5월 원유 87%·나프타 90% 수급 '숨통'…고유가 리스크는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