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유"민생·물가 영향 고려…가격 조정 주기 탄력 운용"21일 정부가 중동전쟁의 여파에 따른 유류비 부담 완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를 7월말까지 연장 발표했다. 인하 폭은 현행과 동일하게 휘발유 15%, 경유 25%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인천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 2026.5.2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석유최고가격최고가격제김승준 기자 산업부 장관, UAE 에너지 장관과 바라카 원전·한국인 직원 안전 점검산업부 "한일 원유 스와프로 윈-윈 가능…구체화 할 것"관련 기사[속보]6차 석유 최고가격도 '동결'…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6차 석유 최고가격도 '동결' 가닥…유류세 인하 7월까지 연장착한주유소 찾은 산업장관 "석유 가격 안정 동참에 감사"최고가격제 이후 휘발유 소비량 3%, 경유 8%↓…소비자가 상승 멈춰(종합)'3조 손실' 주장에 선 그은 정부…최고가격제 손실보전 '원가 기준'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