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이달 말 원가 중심 산정 기준 고시…실질 정산은 7월 이후 전망정유업계 "연산품 특성상 명확한 산정 어려워"…보전 규모 축소 우려21일 정부가 중동전쟁의 여파에 따른 유류비 부담 완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를 7월말까지 연장 발표했다. 인하 폭은 현행과 동일하게 휘발유 15%, 경유 25%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인천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 2026.5.21 ⓒ 뉴스1 이호윤 기자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 뉴스1관련 키워드석유최고가격제최고가격제산업통상부정유김승준 기자 '전력 수요 적어도 문제'…기후부, 추석 연휴 대비 전력 수급 점검국립생태원에서 세계 최대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만난다관련 기사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정부, 석유 최고가격·유류세 인하 유지…중동전쟁 장기화에 '출구' 고심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 중단…정유업계, 11월 물량 확보 '비상'유가 100달러 재돌파에 정부 가격안정 총력…최고가격제·유류세 연장 검토중동 위기에도 수급 안정…7월 원유 9318만 배럴 도입, 전년比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