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비 상한 유지·물가 변수로 2분기 인상 보류유가·LNG 상승분 시차 반영…요금 조정 압박 확대ⓒ 뉴스1 박지혜 기자이란 전쟁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자 오만 무스카트항 인근에 루오지아산 유조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전력LNG전력전기요금기후에너지환경부산업통상부나혜윤 기자 고용부, 중동전쟁發 고용 영향 점검…대전 화재 대응도 강화노동부, 노동감독 지방 이양 속도…지자체에 '모범 사용자' 역할 강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부-기상청, 기상·강우레이더 통합 운영…재난 대응체계 강화4대강 보 처리 속도 내나…시민단체 만난 기후장관 "단계적 이행"관련 기사"당장 끊기진 않지만"…카타르 LNG 공백, 관건은 '가격 리스크'유가 급등에도 2분기 전기요금 '동결' 가닥…산업용 개편도 제동카타르 LNG 타격과 여름이 된 봄…현실이 된 '매드맥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대우건설 올해만 '400% 폭등'…원전 기대, 18년 만에 1만9천원 회복[종목현미경]카타르LNG 피격 韓영향은…"수급 버텨도 가격상승 우려, 물량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