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비 상한 유지·물가 변수로 2분기 인상 보류유가·LNG 상승분 시차 반영…요금 조정 압박 확대ⓒ 뉴스1 박지혜 기자이란 전쟁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자 오만 무스카트항 인근에 루오지아산 유조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전력LNG전력전기요금기후에너지환경부산업통상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오늘 대미투자 국회 보고…엔시날·원전·알래스카 LNG 어디까지 담나권명호 동서발전 사장, 한국경영대상 CEO부문 2년 연속 대상4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석탄발전 21기 조기폐쇄…최대 10기 '안보전원', 호남엔 대체 LNG대미투자 1호 발표 내주 초 유력…원전 기종·투자 한도 등 '막판 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