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이 부산 사하구 감천동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부산빛드림본부 화재 현장을 찾은 모습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부산 거주 외국인들, 사다리차 타고 '엄지척'…소방서 견학 실시선원노련 "호르무즈 해협 선박통항 재개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