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이 부산 사하구 감천동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부산빛드림본부 화재 현장을 찾은 모습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9일, 토)…20~60㎜ 비, 일부 천둥·번개'동포 유학생 살해' 20대 베트남 男 구속영장 발부…법원 "도망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