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이 부산 사하구 감천동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부산빛드림본부 화재 현장을 찾은 모습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지방선거 앞두고 '지역불균등' 극복 방안 논의부산은행 '최고 연 4.3% 수익률 제공' 지수연동 정기예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