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불안에 13일 만에 경보 상향…IEA 공조 아래 방출 계획 구체화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의무'·민간 '자발' 병행…LNG 경보는 '관심' 유지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나흘째인 16일 오전 청주시 소재 자영 알뜰주유소를 방문해 탱크로리 입하를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6 ⓒ 뉴스1관련 키워드비축유산업통상부미국이란전쟁유가원유주유소김승준 기자 최고가격제 5일차, 90% 주유소 가격↓…공급가대비 체감 인하율은 67% 그쳐2월 자동차 산업 '주춤'…설 연휴 조업일수 감소에 수출·내수·생산↓관련 기사IEA, '사상최대' 4억배럴 방출 결정…기름값 잡기 총력전(종합2보)한국 'IEA 전략비축유 방출' 동참, 2246만 배럴 할당 '역대 최대'정유업계, 셧다운 공포에도 북미·아프리카산 원유 도입 '딜레마'정유업계 '원유 확보' 비상…호르무즈 봉쇄 버틸 시간 '한달+α'정부, 에너지 위기경보 '1단계 관심' 발령…"기름값·LNG 수급 선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