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불안에 13일 만에 경보 상향…IEA 공조 아래 방출 계획 구체화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의무'·민간 '자발' 병행…LNG 경보는 '관심' 유지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나흘째인 16일 오전 청주시 소재 자영 알뜰주유소를 방문해 탱크로리 입하를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6 ⓒ 뉴스1관련 키워드비축유산업통상부미국이란전쟁유가원유주유소김승준 기자 [인사]산업통상부"농식품부에 '김민혁 주무관' 없다"…李대통령도 리트윗한 피싱 경고관련 기사나프타 수급 '숨통'…중동산 의존 탈피, 미국산 '1위' 부상(종합)유럽發 3주 후 '항공유 쇼크' 우려…韓에선 "가격 폭등이 더 큰 문제"1400만 배럴 묶였지만 "문제 없다"…정부, 대체 공급선 이번주 발표산업장관 "비축유 안 풀고 5월 넘긴다"…나프타 80% 회복·헬륨 확보호르무즈 '1400만 배럴' 온다…5월 원유 수급 85% 회복 '숨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