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불안에 13일 만에 경보 상향…IEA 공조 아래 방출 계획 구체화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의무'·민간 '자발' 병행…LNG 경보는 '관심' 유지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나흘째인 16일 오전 청주시 소재 자영 알뜰주유소를 방문해 탱크로리 입하를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6 ⓒ 뉴스1관련 키워드비축유산업통상부미국이란전쟁유가원유주유소김승준 기자 김정관 "27일 0시 2차 석유 최고가 지정…유가·국민 영향 고려해 결정"정부, 중동 전쟁 장기화 피해 기업에 24.2조 유동성 지원관련 기사정부 괜찮다는데 늘어나는 셧다운 왜?…마지노선 째깍째깍LG화학 공장도 멈춘다…중동發 원자재 비상 전방위 확산(종합)옷·화장품부터 가전·자동차까지…중동發 원자재 비상 전방위 확산정부 "4월 원유 대란 없다"…나프타 수급 우려엔 수출제한 검토35년 만에 '민간 차량 5부제' 부활하나…전기·수소차는 제외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