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위→1위·인도 5위→2위 확대…UAE 등 중동 비중 일제히 축소'비축유 스와프' 7월까지 연장 검토…비축유 방출 수요 조사도 계획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이 3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중동전쟁 관련 국내 석유·가스 가격 동향, 주요 업종 영향 및 대응 등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비축유나프타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김승준 기자 초복 삼계탕 2만원 육박…집에서 먹으면 8800원, 중·말복엔 닭값 내릴 듯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10만 명 돌파…남성 비중 38.8%관련 기사원유 위기경보 '경계→주의' 하향…공공차량 2부제 '완화 또는 해제' 추진(종합2보)김정관 "8월 원유, 7월 중 평시 80% 수준 중반까지 확보 가능"…위기설 불식중동 위기·통상 불확실성 속…산업부 'AI·공급망' 대응 총력정부 "5~7월 원유 2억 배럴 수급 될 듯…사우디·미국·UAE 순"정부, '비축유 스와프' 7월까지 연장 검토…중동 리스크 장기화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