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보다 휘발유 가격 내린 주유소, 4633→4216→1633곳 급감최고가격제 공급가 인하 대비 소비자가 인하 휘발유 57.1%, 경유 37.9%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서울 마포구 SK에너지 양지주유소를 찾아 정량기준탱크를 보며 한국석유관리원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6.3.1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주유소산업통상부미국이란전쟁김정관석유최고가격제김승준 기자 韓 유조선, 첫 홍해 뚫었다…선박 여러대 출발 예정, 원유 수급 숨통(종합)'EU 자동차 수출 장벽 완화'…상호 규제 인증 범위 확대관련 기사3차 석유 최고가 '동결'…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유지호르무즈 '1400만 배럴' 온다…5월 원유 수급 85% 회복 '숨통'"재고 소진 전인데 벌써?" 2차 최고가 첫날, 기름값 '두 자릿수' 급등'석유 최고가격제' 1주일…주유소 90%가 내렸지만 소비자 "체감 안 돼"35년 만에 '민간 차량 5부제' 부활하나…전기·수소차는 제외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