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최고가격제' 1주일…주유소 90%가 내렸지만 소비자 "체감 안 돼"

전쟁 뒤 200원 상승, '정부 개입' 뒤 내릴 땐 35원 '찔끔'
인위적 개입 부작용 우려도…정부에선 추가개입 카드 '만지작'

본문 이미지 -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을 폭격하고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에 반격하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한 가운데 19일 서울 시내의 주유소에 유가정보판이 놓여 있다.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5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이날 배럴당 107.38달러로 전장 대비 3.8% 올랐다.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장중 배럴당 109.95달러까지 고점을 높였다. 2026.3.19 ⓒ 뉴스1 김민지 기자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을 폭격하고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에 반격하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한 가운데 19일 서울 시내의 주유소에 유가정보판이 놓여 있다.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5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이날 배럴당 107.38달러로 전장 대비 3.8% 올랐다.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장중 배럴당 109.95달러까지 고점을 높였다. 2026.3.19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이란 갈등 뒤 서울 내 휘발유가격 1~18일 추이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미국-이란 갈등 뒤 서울 내 휘발유가격 1~18일 추이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9일 오전 범부처 합동점검단과 함께 서울 송파구에 있는 정유사 직영 주유수를 불시에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9일 오전 범부처 합동점검단과 함께 서울 송파구에 있는 정유사 직영 주유수를 불시에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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