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계·석화 등 주력 산업 타깃…美 "무역흑자가 과잉생산 단서"'강제노동' 조사 동시 진행…디지털세·쌀 등 추가 현안 확대 주시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일본, 중국, 유럽연합(EU) 등 16개 경제주체의 '과잉 생산' 등 불공정 무역 관행을 파악하기 위한 무역법 301조 조사 절차에 착수했다.ⓒ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USTR301조산업통상부트럼프관세산업통상부김승준 기자 '부족'에서 '과잉' 대응으로…태양광이 바꾼 전력망 관리 패러다임정부, 최고가격제 정유사 손실보전 착수…핵심은 '유종별 원가'관련 기사방미 김정관 산업장관, 러트닉 美상무와 대미투자 프로젝트 협의김정관 산업장관 방미…"러트닉 美상무와 대미투자사업 실질 조율"정부, '美 301조' 반박 의견서 제출…"시장경제 기반·강제노동 근절"김창범 한경협 부회장 "민관 원팀, 가격 안정·거래질서 확립"(종합)美,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 조사 착수…韓 등 60개국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