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계·석화 등 주력 산업 타깃…美 "무역흑자가 과잉생산 단서"'강제노동' 조사 동시 진행…디지털세·쌀 등 추가 현안 확대 주시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일본, 중국, 유럽연합(EU) 등 16개 경제주체의 '과잉 생산' 등 불공정 무역 관행을 파악하기 위한 무역법 301조 조사 절차에 착수했다.ⓒ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USTR301조산업통상부트럼프관세산업통상부김승준 기자 김정관 "27일 0시 2차 석유 최고가 지정…유가·국민 영향 고려해 결정"정부, 중동 전쟁 장기화 피해 기업에 24.2조 유동성 지원관련 기사美,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 조사 착수…韓 등 60개국 대상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과태료도, 쿼터제도 가능"…K-제조업, 美 '301조' 폭탄 우려여한구 "美 301조 결과 7월 중순 전망…대법 판결 전 관세 수준 복원 목표"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게 美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