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계·석화 등 주력 산업 타깃…美 "무역흑자가 과잉생산 단서"'강제노동' 조사 동시 진행…디지털세·쌀 등 추가 현안 확대 주시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일본, 중국, 유럽연합(EU) 등 16개 경제주체의 '과잉 생산' 등 불공정 무역 관행을 파악하기 위한 무역법 301조 조사 절차에 착수했다.ⓒ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USTR301조산업통상부트럼프관세산업통상부김승준 기자 韓 수출 '1조 달러' 시대 눈앞…반도체 날개 달고 11월 돌파 전망(종합)농관원, '2026 푸드위크 코리아'서 韓 농식품 가치 알린다관련 기사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통상본부장, USTR에 '15% 관세 합의' 준수 요청…FTA 공동위 일정 조율대미투자 첫발 뗀 한국…美 관세·비관세 압박 완화 '청신호'대미투자 9월이 '데드라인'…301조 관세까지 맞물린 한미 막판 줄다리기李대통령, 최태원과 비공개 만찬 회동…대미투자·메가프로젝트 논의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