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계·석화 등 주력 산업 타깃…美 "무역흑자가 과잉생산 단서"'강제노동' 조사 동시 진행…디지털세·쌀 등 추가 현안 확대 주시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일본, 중국, 유럽연합(EU) 등 16개 경제주체의 '과잉 생산' 등 불공정 무역 관행을 파악하기 위한 무역법 301조 조사 절차에 착수했다.ⓒ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USTR301조산업통상부트럼프관세산업통상부김승준 기자 경남 산청·전남 함평 돼지농장에서 ASF 추가 발생…올겨울 23·24번째산업硏 "미국-이란 전쟁으로 유가 10% 상승시, 제조업 생산비 0.7%↑"관련 기사美,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 조사 착수…韓 등 60개국 대상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과태료도, 쿼터제도 가능"…K-제조업, 美 '301조' 폭탄 우려여한구 "美 301조 결과 7월 중순 전망…대법 판결 전 관세 수준 복원 목표"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게 美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