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과잉생산 301조' 의견 접수 시작…정부, 15% 관세 사수 총력전

차·기계·석화 등 주력 산업 타깃…美 "무역흑자가 과잉생산 단서"
'강제노동' 조사 동시 진행…디지털세·쌀 등 추가 현안 확대 주시

본문 이미지 -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 ⓒ 로이터=뉴스1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일본, 중국, 유럽연합(EU) 등 16개 경제주체의 '과잉 생산' 등 불공정 무역 관행을 파악하기 위한 무역법 301조 조사 절차에 착수했다.ⓒ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일본, 중국, 유럽연합(EU) 등 16개 경제주체의 '과잉 생산' 등 불공정 무역 관행을 파악하기 위한 무역법 301조 조사 절차에 착수했다.ⓒ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뉴스1 안은나 기자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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