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흑자는 美 제조업에 기여"…논리·통계로 관세 방어 총력 USTR, 16개국 제조업 '공급 과잉' 지적…"쿠팡 이슈와는 전혀 무관"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대미 통상현안 협의를 마치고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안은나 기자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5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쿰푸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5 아세안 경제장관회의’참석을 계기로 제이미슨 그리어(Jamieson Greer) 미국무역대표부 대표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5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