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에너지 각형 배터리·열폭주 대응 신소재 등 차세대 기술 수상ESS·공급망 직접합성·건식 전극 공정까지 제품·소재·장비 성과 확인3일 오전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어워즈 2026을 수상한 기업들 기념사진. 왼쪽부터 솔룸신소재 정효태 대표이사, LG에너지솔루션 김기웅 상무, LG화학 곽민한 상무, 코엑스 조상현 사장, 삼성SDI 변상원 상무, 에코앤드림 김태민 CTO, 럼플리어 신현진 연구소장,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박태성 상근부회장, 티더블유 안종식 전무이사, LEAD Intelligent Equipment 박경봉 총괄이사, SK온 이승노 상무, 성영은 위원장, 자비스 김형철 대표이사, 에프디씨 박정수 연구소장, 에코프로비엠 공보현 개발담당장.(한국배터리산업협회 제공)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에코프로비엠LG화학에코앤드림자비스박기범 기자 "화물 인력난, 자율주행이 해법"…보험·제도 상용화 걸림돌(종합)"걷고 물건 옮기고 연마까지"…산업 현장 로봇의 진화[르포]관련 기사외국인 '매도 축소' 코스피 5700선 회복…삼전닉스 동반 상승[시황종합]반도체 휘청인 10월 이차전지 '나홀로 질주'…ESS 기대감 LG엔솔 18%↑이차전지주 강세…삼성SDI, ESS 성장 기대 6%↑[핫종목]이차전지주, ESS 수요 기대감 강세…삼성SDI 7%↑[핫종목]삼전 9% 하락에 코스피 6600선 밀려…하닉 2.5% 낙폭 확대[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