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황이 로봇이 됐다…재활용까지 되는 4D 프린팅 기술

온도·빛·자기장에 반응하는 황 플라스틱 개발…쓴 뒤 다시 녹여 100% 재사용

본문 이미지 - 김동균 한국화학연구원 박사(왼쪽)·황재혁 박사후연구원(화학연 제공) /뉴스1
김동균 한국화학연구원 박사(왼쪽)·황재혁 박사후연구원(화학연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내부 그물 구조가 느슨한 황 플라스틱 소재 기반 4D 프린팅 기술 개요(화학연 제공) /뉴스1
내부 그물 구조가 느슨한 황 플라스틱 소재 기반 4D 프린팅 기술 개요(화학연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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