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333억달러 들여 핵농축 부지에 LNG 발전소 짓기 대미 투자 첫 단추 끼워야 하는 韓…투자 협의 핵심은 '구조'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상무부 회의실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회담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1 ⓒ 뉴스1포트 브래그 기지에서 연설하는 트럼프 대통령. 2026.02.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상업적합리성산업통상부김정관대미투자특별법일본한미관세트럼프트럼프관세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사업성 낮다'던 알래스카 LNG…중동전쟁에 '전략투자 카드' 급부상김정관 "반도체 호황 활용해야…대미투자는 '사업성 검증'"(종합)김정관 "알래스카LNG, 중동戰 후 전략적 가치 생겨…상업성 전제로 검토"김정관 산업장관 "대미 투자 국익 최우선"…미국시장 진출 확대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