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필립 반 후프 ECCK 회장을 비롯해 스테판 언스트 총장 등 협회 관계자와 다양한 분야의 유럽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및 주한 EU 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7/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석유화학여한구김승준 기자 비싸게 산 브라질 계란?…농식품부 "대부분 운송비, 공급망 다변화 고려"중견기업에 세계 수준 기술력을…산업부, '과제당 1000억' 대형 R&D 띄운다관련 기사'美 301조 관세' 한숨 돌렸지만…'관세 진화'에 韓 기업 셈법 복잡美 '과잉생산 301조' 의견 접수 시작…정부, 15% 관세 사수 총력전"과태료도, 쿼터제도 가능"…K-제조업, 美 '301조' 폭탄 우려'美 관세폭탄' 피한다…대미투자법 이번주 처리, 1호 프로젝트 '급물살'통상본부장, 중국과 FTA 후속협상 가속화…전 부처 대면회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