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가 프로젝트, 韓 요구 모두 관철…"우리 기업 주도로·보증 포함"미국, 일본 등과도 조선업 협력…전문가 "주축은 한국이 될 것'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미국 필리 조선소 전경. (한화오션 제공) 2024.8.27/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한미정상회담관세협상김승준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이강 기자 "반도체 기댄 확장재정, 국가에 큰 위협…2029년부터 추가세수 없어"이형일 "잠재성장률 반등 격전지는 전기차"…생산세액공제 적극 논의관련 기사3500억 달러 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한미 '안보협의' 또 지지부진선거 앞 투자 압박 높이는 트럼프…핵잠·전작권 등 안보 현안도 시험대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대미투자 발표 임박…알래스카LNG 꺼내든 美, '트럼프식 협상술' 우려유엔서 '한반도 평화' 재천명…트럼프와 깜짝 회담·韓 세일즈 외교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