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한국이 감내할 범위 찾기 위한 마지막 움직임 있어"APEC 전 추가 협상차 재방미 가능성도 "필요하면 갈 것"한미 관세협상 후속 논의를 마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발언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정관산업통상부트럼프관세김승준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이정현 기자 송미령 "개정 양곡관리법으로 쌀 수급 관리 체계화…쌀값 안정 총력"충남 서산 야생 삵 폐사체서 AI 검출…이번 겨울 첫 사례, 방역 비상관련 기사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트럼프 "'알래스카' 서명 안 하면 두배 올릴 것"…韓에 노골적 압박(종합)[문답] 김정관 "韓 알래스카 프로젝트 투자 확정 아냐…美에 이의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