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장관 귀국 하루만에 통상본부장 출국…그리어 USTR 대표와 면담USTR 줄곧 韓 쌀·소고기 시장 개방 요구…농업계 불안감 커져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워싱턴 DC로 출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미국 출장길에 오른 여 본부장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을 만나 한미 관세협상 후속 협의를 진행한다. 2025.9.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자원부트럼프관세여한구김승준 기자 김정관 "27일 0시 2차 석유 최고가 지정…유가·국민 영향 고려해 결정"정부, 중동 전쟁 장기화 피해 기업에 24.2조 유동성 지원이정현 기자 "농가도, 근로자도 지킨다"…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보험 도입[재산 공개] 송미령 농림장관 20억 신고…상속 주택 처분 여부 '미반영'관련 기사호르무즈 봉쇄·美 관세 폭탄·노란봉투법까지…기업들 '시계 제로'여한구 "美 301조 결과 7월 중순 전망…대법 판결 전 관세 수준 복원 목표"상호관세 여파로 핵잠·원자력 협상까지 유탄…계속 밀리는 일정빛바랜 美 1월 최다 판매…현대차그룹, '트럼프 심술'에 10조 위기美 관세 25% 재인상 수순에 여야 화들짝…靑, '강온 협상 전략' 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