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5%' 美관보 게재 수순…여야, 특별법 처리일정 뒤늦게 합의靑 내부 '강경론-유화론' 엇갈려…"李대통령, 국익 극대화 결정할 것"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김재열 신임 IOC집행위원 선출에 "대한민국의 쾌거"金총리 "백범 선생이 꿈꾼 문화국가가 우리의 국가비전"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설 명절 맞아 그릇·수저·집밥재료 선물…국민통합·회복 의미李대통령 "양도세 중과 유예 4년 전 종료 예정,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관련 기사"BTS 콘서트 관객 절반 이상 초등학교도 못 나와"…'아미' 비하 논란이언주 "조국, 합당 뒤 용꿈 꾼다면 얼마나 시끄럽겠나…태양은 하나"李대통령 "똘똘한 한채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것이 이익"[인터뷰]지한파 日교수 "자민당 대승에도…한일 우호 유지될 것"李대통령, '위례' 항소 포기에 "나 엮겠다고 변조까지 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