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 높은 '원전 종주국' 유럽의 장벽…체코 "한수원 경쟁력 있어"K-원전, 정해진 공기와 예산 내 시공하는 능력 압도적 강점 평가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2024.7.18/뉴스1체코전력공사(CEZ)와 두코바니Ⅱ 원자력발전사(EDU Ⅱ) 경영진이 7일(현지시간) 언론을 상대로 향후 두코바니 원전 건설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산업부 공동취재단 제공) 2025.05.07 /뉴스1관련 키워드두코바니체코원전체코한국수력원자력산업통상자원부김승준 기자 사우디 진출기업 40여곳, 주재원 피해 없어…정부 "상황 예의주시"산업부, 반도체 전담 국장급 조직 신설…메가프로젝트 추진 속도관련 기사대우건설, 데이터센터사업팀·안전품질본부 신설…도시정비 3개팀 확대미국에 APR1400 2기 건설 추진…한국 원전, 미국 본토 진출 길 열려[데스크칼럼] 홀로 남은 김정관, 3500억 달러의 무게NH證 "대우건설, 팀코리아 원전 수출 기대…목표가 15% 상향"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 장관 면담…원전·LNG 사업 참여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