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 높은 '원전 종주국' 유럽의 장벽…체코 "한수원 경쟁력 있어"K-원전, 정해진 공기와 예산 내 시공하는 능력 압도적 강점 평가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2024.7.18/뉴스1체코전력공사(CEZ)와 두코바니Ⅱ 원자력발전사(EDU Ⅱ) 경영진이 7일(현지시간) 언론을 상대로 향후 두코바니 원전 건설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산업부 공동취재단 제공) 2025.05.07 /뉴스1관련 키워드두코바니체코원전체코한국수력원자력산업통상자원부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관련 기사정청래, 주한체코대사 만나 "에너지·기후위기 등 공통인식"한전, 美 원전기업 직접투자 검토…후보군 '숏리스트' 작성 착수해외건설 수주 472억 달러…유럽·원전 효과로 11년 만에 최대한수원 사장, 한전·한수원 출신 '5강 구도'로 압축…내년 1~2월쯤 임명두산에너빌, 5.6조 체코 원전 '수주 잭팟'…유럽 원전 시장 본격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