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 높은 '원전 종주국' 유럽의 장벽…체코 "한수원 경쟁력 있어"K-원전, 정해진 공기와 예산 내 시공하는 능력 압도적 강점 평가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2024.7.18/뉴스1체코전력공사(CEZ)와 두코바니Ⅱ 원자력발전사(EDU Ⅱ) 경영진이 7일(현지시간) 언론을 상대로 향후 두코바니 원전 건설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산업부 공동취재단 제공) 2025.05.07 /뉴스1관련 키워드두코바니체코원전체코한국수력원자력산업통상자원부김승준 기자 난임치료 유급휴가 2→4일로…'휴가 썼다고 불이익' 땐 처벌검사 지휘 없이 노동사건 수사…노동감독관 '8주 수사학교' 만든다관련 기사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 장관 면담…원전·LNG 사업 참여 논의"원전 수출, 규제 역량도 경쟁력"…산업부·원안위, 해외진출 협력 강화해외건설 수주 20년 만에 최저…중동 위축에 원전 기저효과까지전재수 부산시장, 주한체코대사 접견…문화·관광·산업 협력 확대 논의NH證 "대우건설, 원전 모멘텀 유효하지만 수주 지연…목표가 28%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