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 높은 '원전 종주국' 유럽의 장벽…체코 "한수원 경쟁력 있어"K-원전, 정해진 공기와 예산 내 시공하는 능력 압도적 강점 평가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2024.7.18/뉴스1체코전력공사(CEZ)와 두코바니Ⅱ 원자력발전사(EDU Ⅱ) 경영진이 7일(현지시간) 언론을 상대로 향후 두코바니 원전 건설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산업부 공동취재단 제공) 2025.05.07 /뉴스1관련 키워드두코바니체코원전체코한국수력원자력산업통상자원부김승준 기자 산업부 N% 성과급 토론회…"반도체 초과이익 기준 불명확, 재투자 우선"6월 자동차 '수출·내수·생산' 트리플 성장…수출 67.9억달러 '역대 최대'관련 기사NH證 "대우건설, 원전 모멘텀 유효하지만 수주 지연…목표가 28% 하향"두코바니 원전 계약 1년…산업부 "원전 협력을 첨단산업으로 확대"한수원, '27조 두코바니 원전' 계약 1주년…체코와 사업 본궤도·협력 확대카타르 방문 김정관 장관…종전 후 LNG·콘덴세이트 '최우선 공급' 재확인카자흐스탄 방문한 산업장관 "카자흐와 원유·에너지·플랜트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