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는 IAEA 주요 인사와 면담기증식에 참석한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오른쪽), 홍영기 주체코 대한민국대사(가운데), 루카쉬 블첵 (Lukáš Vlček) 체코 하원의원이 지역사회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체코오스트리아두코바니신규원전사업협력강화지역사회상생활동김동규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