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는 IAEA 주요 인사와 면담기증식에 참석한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오른쪽), 홍영기 주체코 대한민국대사(가운데), 루카쉬 블첵 (Lukáš Vlček) 체코 하원의원이 지역사회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체코오스트리아두코바니신규원전사업협력강화지역사회상생활동김동규 기자 LH '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교육 지속 확대현대건설 '5990억 원 규모'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최종 시공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