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는 IAEA 주요 인사와 면담기증식에 참석한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오른쪽), 홍영기 주체코 대한민국대사(가운데), 루카쉬 블첵 (Lukáš Vlček) 체코 하원의원이 지역사회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체코오스트리아두코바니신규원전사업협력강화지역사회상생활동김동규 기자 "허허벌판 혁신도시 대신"…지자체들, 원도심·역세권으로 몰린다김윤덕 국토장관 "KTX·SRT 중련운행, 좌석 수 늘어 국민 편의성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