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데이터센터용 수주 급증…수요 초과 시장 진입대형 원전·SMR 생산능력 확충…"에너지 빅사이클 지배" 평가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들이 380메가와트(380㎿)급 가스터빈 성능시험을 통과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두산그룹 제공)/뉴스1뉴스케일 소형모듈원전(SMR) 플랜트 가상 조감도.(두산그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두산두산에너빌리티두산밥캣두산그룹인공지능AI전력가스터빈황진중 기자 고려아연 "MBK·영풍, 감사위 회신마저 확대해석…여론전 중단해야"가격 상한·수출 빗장·보상 지연…정유 4사 호실적 뒤 '삼중고'관련 기사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송용진 사장 COO 선임두산, 2Q 영업이익 37.8% ↑…자체사업·주요 계열사 고른 실적 개선두산에너빌리티, 2분기 영업익 3143억…전년比 16%↑두산, 클로봇에 두산로지스틱스 매각…"3개 사업 재편 가속"두산, 엔비디아와 AI 동맹 확대…에너지·로봇·소재 총망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