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데이터센터용 수주 급증…수요 초과 시장 진입대형 원전·SMR 생산능력 확충…"에너지 빅사이클 지배" 평가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들이 380메가와트(380㎿)급 가스터빈 성능시험을 통과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두산그룹 제공)/뉴스1뉴스케일 소형모듈원전(SMR) 플랜트 가상 조감도.(두산그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두산두산에너빌리티두산밥캣두산그룹인공지능AI전력가스터빈황진중 기자 로봇 투입 예고…현대차 노사, 시급제서 월급제로 변경 논의호르무즈 해협 재봉쇄…한국 선박 2척 출항 불투명관련 기사두산, 클로봇에 두산로지스틱스 매각…"3개 사업 재편 가속"두산, 엔비디아와 AI 동맹 확대…에너지·로봇·소재 총망라두산로보틱스 15% 급락…젠슨 황 테마 상승분 반납[핫종목]두산에너빌리티, 1Q 영업익 2335억…전년 대비 6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