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데이터센터용 수주 급증…수요 초과 시장 진입대형 원전·SMR 생산능력 확충…"에너지 빅사이클 지배" 평가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들이 380메가와트(380㎿)급 가스터빈 성능시험을 통과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두산그룹 제공)/뉴스1뉴스케일 소형모듈원전(SMR) 플랜트 가상 조감도.(두산그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두산두산에너빌리티두산밥캣두산그룹인공지능AI전력가스터빈황진중 기자 LG전자, '히트펌프' 전문인력 확대…엔지니어 5000명 보유에쓰오일,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추진…AI 인프라 시장 공략관련 기사두산에너빌리티, 1Q 영업익 2335억…전년 대비 64% 증가[ETF 업&다운] 국내 '최초' 맞대결…두산 그룹주 vs AI저작권 ETF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