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수출 총괄 기관 논의는 '원전수출진흥법' 과정서 진행한국수력원자력이 '24조 원' 규모의 체코 신규 원전 건설사업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원전 수출로는 사상 최대이자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15년 만에 이룬 쾌거다. 사진은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2024.7.18 ⓒ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한국전력공사한국수력원자력김승준 기자 최고가격제 이후 휘발유 소비량 3%, 경유 8%↓…소비자가 상승 멈춰(종합)'3조 손실' 주장에 선 그은 정부…최고가격제 손실보전 '원가 기준' 재확인관련 기사한전, 원전 수출 컨트롤타워로…'원전수출진흥법' 추진한전-한수원, 1.4조 공사비 정산 분쟁…정부 "해외 말고 국내서 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