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미 정부 우려하는 보안문제, 건설적인 대안 협의"美 에너지 수입 확대 논의 여부에는 "상호호혜적 협의"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고 있다. 안 장관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미국 상무부, 에너지부 장관 등을 만나 미국의 민감국가 지정 문제와 통상 정책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5.3.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안덕근산업통상자원부민감국가김승준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관련 기사구윤철·여한구, 25일 미국과 '2+2 관세 담판'…산업·외교장관도 함께(종합)李정부, 경제·통상 투톱 출격…D-12 한미 관세협상 '총력전''줄라이 패키지' 합의해도 끝 아냐…국회 비준 등 시간 '촉박'안덕근-그리어 16일 관세 회동…'줄라이 패키지' 중간점검 나선다(종합)한미,'줄라이 패키지' 협상틀 변경…작업반 없이 분야별 순차 협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