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해간척지 479만㎡ 활용…연간 13만가구 사용 전력 생산주민참여·이익공유로 1500억원 환원…기자재도 국산화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5극 3특(5개 초광역권-전남 해남과 3개특별자치도) 산업현장 점검일환으로 전남 핵심성장 동력인 해남 솔라시도를 방문, 홍보관에서 관계자로부터 데이터센터 부지와 태양광 발전 설명을 듣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환경기후태양광solar김성환박지원더불어민주당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동북아 태풍 3개 활동 중, 한국행 없다…북태평양고기압 가른 진로에어컨 틀고 문 활짝…수도권 매장 10곳 중 6곳 '개문냉방'관련 기사타는 폭염이 부른 '패시브 쿨링' 뜬다…단열창호·블라인드 인기전남광주특별시, 기후부에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설치 건의국내 최대 400㎿ 해남 태양광발전사업 착공…SK하이닉스 전력 공급한전, 기술사업화 전담 '한전기술지주' 출범…에너지 유니콘 키운다코오롱그룹, AI로 초등학생과 기후위기 도시 해법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