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처음 입은 옷 어디로 갈까…말레이 작가가 묻는 '기후 육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

낡기 전에 작아지는 유아 의류…작품으로 전환한 말레이 작가
섬유폐기물 연 9200만톤…옷 입는 기간은 36% 짧아져

본문 이미지 - 싱가포르 내셔널갤러리 어린이 비엔날레에 설치됐던 말레이시아 작가 듀오 '이산화탄소'(Co2_karbondioksida)의 작품 '판타지'(Fantasy) ⓒ 뉴스1
싱가포르 내셔널갤러리 어린이 비엔날레에 설치됐던 말레이시아 작가 듀오 '이산화탄소'(Co2_karbondioksida)의 작품 '판타지'(Fantasy) ⓒ 뉴스1

본문 이미지 -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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