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기 전에 작아지는 유아 의류…작품으로 전환한 말레이 작가섬유폐기물 연 9200만톤…옷 입는 기간은 36% 짧아져싱가포르 내셔널갤러리 어린이 비엔날레에 설치됐던 말레이시아 작가 듀오 '이산화탄소'(Co2_karbondioksida)의 작품 '판타지'(Fantasy)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쓰레기폐기물육아판타지말레이시아싱가포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영남 최대 80㎜ 비·수도권 50㎜ 소나기…낮 최고 31도[내일날씨]제주 성산 28.5도, 남부 후텁지근한 밤…서울 다시 열대야관련 기사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