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영향으로 커지는 해상양식 생산 변동성 대응: CJ제일제당 '퀴진케이' 오닐팀이 서울 강남구 팝업 레스토랑에서 육상양식 김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CJ제일제당 제공) 관련 키워드CJ제일제당육상양식 김배지윤 기자 [부고] 허민회 씨(CJ 경영지원대표) 모친상닭값 하락에 치킨값 도마 올랐는데…일주일 새 18% 뛰었다관련 기사CJ제일제당, 전통 수제방식 '비비고 김부각' 출시…"건강스낵"[뉴스톡톡]잘 나가는 K김의 고민…대기업들이 육상양식에 꽂힌 이유CJ제일제당, 인천시·인천대학교와 맞손…"김 육상양식 개발 시너지 기대"[기자의 눈] 뭍으로 올라온 김의 속내…김만의 문제 아냐육지에서도 김 생산 나선다…CJ제일제당, 전남도·해남군과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