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국 50여 발주처·150개 기업 참여…350건 1대1 상담 추진글로벌 수주 위축 대응…에너지·환경 프로젝트 발주 정보 한자리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녹색사업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100개 해외기업 '5조원 일감' 푼다…'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 개최"전 세계 탄소중립 시장 개척한다"…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 5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