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업 100개 사, 국내기업 170개 사 참여…수출 상담의 장 열린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녹색산업벡스코환경부환경산업기술원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배터리·전력망부터 재생E까지…부산서 기후테크 박람회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 부산 상공인들과 전기요금 차등제 등 논의탄소감축 위해 에너지·교통 본격 손본다…탄소중립 로드맵 공개EU 에너지총국장 "한국과 AI·에너지 전력망 협력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