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자치단체장 면담…재난·방역관리 추진상황 점검지난 6월 경북 영천시 화남면에 있는 대규모 돼지 사육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농림축산식품부경상북도ASF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설 연휴, '돼지열병·조류독감' 비상…"성묘 후 농장 가지 마세요"한 총리 "경북 영천서 아프리카돼지열병…방역 조치 총력" 긴급지시'제2회 대한민국 동물방역수의사대상' 시상식 개최…7명 수상아프리카돼지열병, 경북 영주서도 첫 발생…전국 위험권 확산 주의보한 총리, 아프리카돼지열병 점검회의…"초동 방역 신속 이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