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숨진 일광폴리머 대표는 징역 3년 '최고 형량'81곳 경영책임자 85명 중 실형 3명뿐…90%는 집행유예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 뉴스1 김기남 기자경북경찰청이 지난 2023년 12월 14일 오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노동부, 환경부 등 전문기관과 함께 합동으로 비소 중독으로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친 경북 봉화 영풍석포제련소 찾아 현장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3.12.14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중대재해처벌법영풍석포제련소일광폴리머김우진 기자 노동부 "DN오토모티브 납 조작, 검진기관 관여도 수사 요청했다"한전, 송전선 전자파 불안 해소…전문기관과 맞손관련 기사'중대재해' 영풍, 대표이사 전원 구속에 "뼈 깎는 각오로 혁신"대구노동청, '근로자 4명 사상' 영풍 대표·법인 등 입건경북경찰청, '노동자 4명 사상' 봉화 석포제련소 압수수색평택 영풍제지 공장서 60대 근로자 추락 사망고용부 "영풍 석포제련소 사망사고 엄중 수사"…계열사 7개 일제 기획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