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 교체 작업하던 근로자 1명 사망…아르신 노출 추정환경보건시민센터 등 환경단체 회원들과 영풍석포제련소에서 일했던 노동자들이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풍석포제련소 노동자의 비소 중독 추정 사망사건과 관련해 제련소 폐쇄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3.12.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영풍석포제련소중대재해산업안전아르신비소감독임용우 기자 한일, 100억 달러 통화스와프 3년 연장…"외화 안전망 유지"이형일, G20·G7 참석차 방콕行…주요국 재무장관 연쇄 면담관련 기사노동부, 영풍 석포제련소 등 중대재해 37곳 공표…징역 3년 실형도(종합)'비소가스 중독' 4명 사상 영풍 석포제련소 중대재해 2심도 유죄영풍 석포제련소, 한 달 만에 또 화재…안전 관리 우려 커졌다기후에너지환노위 14일부터 국감…MBK 김병주·쿠팡CFS 정종철 증인'부산 반얀트리 화재' 시공사·하청업체 관계자 6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