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정보문화재단과 협약…주민 소통 강화김호곤 한전 송변전건설단장(왼쪽), 이주수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대표이사가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전자파송전선로송전망변전소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김우진 기자 노동부, 영풍 석포제련소 등 중대재해 37곳 공표…징역 3년 실형도(종합)노동부 "DN오토모티브 납 조작, 검진기관 관여도 수사 요청했다"관련 기사'수십년 전투기 굉음' 시달렸는데 추가 배치? 송전탑까지…예천 주민들 '한숨'입지·전자파·소음 다시 검증…동서울변환소 8주간 '전원합의' 추진동서울변환소 증설 협의체 20일 첫 회의…'두 달 협의' 본격화충청권 관통하는 송전선로 사업 반발 계속…"전면 백지화" 거듭 요구진천 문백면 주민들 송전선로 건설에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