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공짜 노동 근절 입법 지원…특별연장근로 감독 강화 검토삼성 반도체 하청 차별 의혹 확인…협력업체와 동반성장 필요성 강조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관련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유승관 기자2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캠퍼스에서 디바이스경험(DX)부문 직원들이 반도체(DS)부문과의 성과급 격차에 항의하기 위해 검은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고용노동부김영훈포괄임금공짜 야근특별연장근로삼성 반도체하청 노동자조용훈 기자 '비타민 주사'로 속여 납 배출제 투약 의혹…與, 국감서 조사 확대 촉구노동부, 내년 'AI 첫 일자리' 시범사업…청년 경력 형성 지원김우진 기자 기후부, 기업 화학물질 제도 설명회…전국 3개 권역 순회AI가 곰·산양 17종 구별…국립공원 영상분석 208일→8시간 단축관련 기사'비타민 주사'로 속여 납 배출제 투약 의혹…與, 국감서 조사 확대 촉구노동부, 내년 'AI 첫 일자리' 시범사업…청년 경력 형성 지원김영훈 노동장관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 연내 제정 지원"'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김영훈 "중대재해 처벌, 여전히 솜방망이"…경제 제재 강화·수사 공백 차단